
안녕하세요, 가족님?
발송드린 제품 잘 받으셨군요.
기쁘게 받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물건을 사실 때
여러 개가 필요하신 때도 계시고
가족님 말씀처럼
달랑 한 개만 필요하실 때도 있지 않겠습니까.
잘 아시는 바처럼
쌤플이라는 것이
아주 적은 양입니다.
단어의 뜻 그대로 맛만 보실 수 있는 양 아니겠습니까.
늘 제게 주시는 사랑에 대한
작은 보답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단 이번 뿐만 아니라
늘 표현에 서툴러
전달의 묘를 모르지만
주시는 은혜에 대한 감사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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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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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올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사장님 안녕하세요
오늘 보리고추장이 왔는데 왠 샘플을 그렇게나 많이 보내셨어요~~달랑 한개 밖에 안 시켰는데
뭘 남기시려고....미안해지네요.
솔직히 저야 기분 좋지만 손해보시는건 아닌지 은근 신경쓰이네요!!
오늘 청국장명가 땜에 기분 넘 조아요..세상에 좋으신 분들도 많이 있구나 라는 생각땜에요..
두루두루 번창하시고 꼭 선전 많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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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김혜경 | 2009-07-01 | hit249 |
| 2 | reply 감사의 마음 되돌려 드리며...... | 명가 | 2009-07-01 | hit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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