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6-21 11:00:00
  • hit263


 


                              < 요사이 아침 호수에서 매일 만나는 어리연꽃입니다. >



그렇네요.


문만 열어도


녹음이 문안으로


확 밀려드는 참 좋은 유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침에 산에 다녀오셨군요.


더 가까이에서 유월을 만나고 오셨군요.


 


저도 주일을 제외하곤


아침에 유일한 운동이자 취미인 


집 근처 호수길을 좀 걷자고 


스스로 약속을 했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여유도 조금 가질 수 있고 


자연과 대화도 나눌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감사로 하루를 열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못 다녀왔습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가족님 다녀오셔 전해주시니


다녀온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젠 아가가 먼저 찾을 정도가 되었네요.


가족님과 함께 감사합니다.


 


꼭 월요일에 발송 올리겠습니다.


 


더위가 만만치 않은 여름


가족 모든 분들이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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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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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오늘 아침에 가족이랑 뒷산에 잠깐 산책을 갔는데


어제 내린 비로 나무들도 파릇파릇하고 새소리도 들리네요,


 


산에서 내려오다가 아이가 청국장가루 먹고 싶어요 그러네요


얼마나 기분좋은 소린지^*^노력끝에 발효음식을 습관들이고 있어요


특히 청국장가루를 아이가 좋아하거든요(근데 가루를 다 먹었어요)


 


사장님 월요일은 꼭 바쁘시더라도 잊어버리지 마시고


검정콩청국장 가루 신청한거랑 3+1행사 추가로 한거랑


2개 보내주세요


 


항상 선물 많이 주시고 좋은음식 만들어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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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정콩청국장가루 보내주세요^*^ 박웅규 2009-06-21 hit271
2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9-06-21 hit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