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사이 아침 호수에서 매일 만나는 어리연꽃입니다. >
그렇네요.
문만 열어도
녹음이 문안으로
확 밀려드는 참 좋은 유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침에 산에 다녀오셨군요.
더 가까이에서 유월을 만나고 오셨군요.
저도 주일을 제외하곤
아침에 유일한 운동이자 취미인
집 근처 호수길을 좀 걷자고
스스로 약속을 했습니다.
몸도 가벼워지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여유도 조금 가질 수 있고
자연과 대화도 나눌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감사로 하루를 열 수 있어 좋습니다.
오늘은 못 다녀왔습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가족님 다녀오셔 전해주시니
다녀온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젠 아가가 먼저 찾을 정도가 되었네요.
가족님과 함께 감사합니다.
꼭 월요일에 발송 올리겠습니다.
더위가 만만치 않은 여름
가족 모든 분들이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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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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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오늘 아침에 가족이랑 뒷산에 잠깐 산책을 갔는데
어제 내린 비로 나무들도 파릇파릇하고 새소리도 들리네요,
산에서 내려오다가 아이가 청국장가루 먹고 싶어요 그러네요
얼마나 기분좋은 소린지^*^노력끝에 발효음식을 습관들이고 있어요
특히 청국장가루를 아이가 좋아하거든요(근데 가루를 다 먹었어요)
사장님 월요일은 꼭 바쁘시더라도 잊어버리지 마시고
검정콩청국장 가루 신청한거랑 3+1행사 추가로 한거랑
2개 보내주세요
항상 선물 많이 주시고 좋은음식 만들어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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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검정콩청국장가루 보내주세요^*^ | 박웅규 | 2009-06-21 | hit271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6-21 | hit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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