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 안개 속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던 오늘이
어둠에 묻혔습니다.
오로지 감사라는
한 단어로 줄여
오늘을 닫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런 시간에 더욱 감사함로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사랑으로 찾아주심에
조금이라도 더 진한 마음 전하지 못함을 아쉬워할 수 밖에 없는 무능이
늘 죄송합니다.
더 큰 힘이 생기겠지요.
명가 가족님들의 사랑으로......
그럼에도
크신 마음으로
늘 이렇게 뜨거운 가슴을 채워주시니
오늘도 감사합니다.
제게 말씀 주셨듯이
가족님께서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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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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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받고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그날 전화까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걱정할까봐 마음 써주시는 모습에서 잔잔한 행복과 미소가 번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여운이 한참이나 같더랍니다....^^
왠 선물을 그렇게나 많이 보내셨는지요....
깜짝 놀랐답니다
친정에서 보내온 것처럼 훈훈한 선물과, 배려하심을 고맙구 감사히 받겠습니다...
건강하시구...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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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맙습니다...^^ | 이순희 | 2009-06-20 | hit255 |
| 2 | reply 늘 주시는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6-20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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