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주시는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6-20 21:14:00
  • hit211


 


 


비와 안개 속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던  오늘이


어둠에 묻혔습니다.


 


오로지 감사라는


한 단어로 줄여


오늘을 닫는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런 시간에 더욱 감사함로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사랑으로 찾아주심에


조금이라도 더 진한 마음 전하지 못함을 아쉬워할 수 밖에 없는 무능이


늘 죄송합니다.


더 큰 힘이 생기겠지요.


명가 가족님들의 사랑으로......


 


그럼에도


크신 마음으로


늘 이렇게 뜨거운 가슴을 채워주시니


오늘도 감사합니다.


 


제게 말씀 주셨듯이


가족님께서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이순희 님이 작성한 글
------------------------------------------------------------------


 


안녕하세요?


 


방금 받고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그날 전화까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걱정할까봐 마음 써주시는 모습에서 잔잔한 행복과 미소가 번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여운이 한참이나 같더랍니다....^^


 


왠 선물을 그렇게나 많이 보내셨는지요....


깜짝 놀랐답니다


친정에서 보내온 것처럼 훈훈한 선물과, 배려하심을 고맙구 감사히 받겠습니다...


 


건강하시구...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고맙습니다...^^ 이순희 2009-06-20 hit255
2 reply 늘 주시는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9-06-20 hit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