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사장님.

  • 명가
  • 2009-06-20 15:58:00
  • hit212



 


 


씻어도 씻어도 다시 생기는


일상의 부끄럼


그래도 씻으라는 듯 비가 내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공사는 잘 되고 있습니다.


수요를 따르지 못해


많이도 노력하여


자리를 구하고


양보다 질을 위한


생산의 터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잘 될 것입니다.


명가 가족님 모두의 바라심대로... 




사모님께 전화를 올렸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습한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그래도 맑고 환한 날을 준비하여


오늘도 무게를 견딥니다.


 


건강하시고


날로 번창 발전하시는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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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성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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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세요


하시는 공사는 잘진행되시죠


공사 다되었을 때 연락한번주세요


겸사겸사 한번 방문하고자 합니다...


 


청국장 10k 보내 주세요


저의 집사람 전화번호는 010-2922-100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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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장님 주문입니다. 김치성 2009-06-20 hit281
2 reply 잘 알겠습니다, 사장님. 명가 2009-06-20 hit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