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6-16 23:02:00
  • hit213

 


 


처음에


자신도 없고


능력도 없어


오로지 인터넷으로만
물건 파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무능력한 사람이 장사라는 것을 시작한 것이지요.


 


장사를 하면서


그 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눔이 될 수 있고


베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세월이 지나며 조금씩 깨닫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제껏


더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하루를 썼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오래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여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진다고 합니다.


여름철 건강에 더욱 조심하시고


늘 건강 잘 지키시어


활기차시고


창조적인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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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병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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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도 3통 주문하였습니다


검은콩 청국장환을 추가품목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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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주문하는데 아직도 이벤트 중이네요 박 병규 2009-06-16 hit279
2 reply 네!! 그렇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9-06-16 hit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