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자신도 없고
능력도 없어
오로지 인터넷으로만
물건 파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무능력한 사람이 장사라는 것을 시작한 것이지요.
장사를 하면서
그 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눔이 될 수 있고
베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세월이 지나며 조금씩 깨닫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제껏
더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하루를 썼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오래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여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진다고 합니다.
여름철 건강에 더욱 조심하시고
늘 건강 잘 지키시어
활기차시고
창조적인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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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병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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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도 3통 주문하였습니다
검은콩 청국장환을 추가품목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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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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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랜만에 주문하는데 아직도 이벤트 중이네요 | 박 병규 | 2009-06-16 | hit279 |
| 2 | reply 네!! 그렇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6-16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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