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오랜만이져.. 이제야 주문을 다시 하게 되었어요.
된장 떨어지고 된장 찌개 안먹은지 오래 되었네요.
제가 다시 임신준비를 하게 되어서 이제 또 건강을 생각하며 먹는것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청국장 먹고싶다 먹고싶다하며.. 겨울을 다 보냈네요.. 진작 시켜먹을껄...
저희는 제주도로 이사왔습니다.
올 5월달요. 오늘이 딱 한달 되는 날이네요.
제주도 좋아요.. 여기도 토종된장이 팔긴 하더라구요.. 그거 살까 하다가..
청국장 명가의 맛을 잊을수가 없어 다시 찾아왔습니다.
주문했고 결재했고요. 사은품으로 다시다청국장환으로 먹어보고 싶습니다.
가격이 비싸네요.. 사은품으로 주실수있지요? ㅋㅋ 속보이네요.. ^^*
번창하시고.. 오랜만에 다시 찾아왔어도 잘 나가고 있는 명가라서 기분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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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3번째 주문입니다. | 서영정 | 2009-06-05 | hit293 |
| 2 | reply 제주도로 이사하셨군요. | 명가 | 2009-06-05 | hit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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