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 전화를 받고 많이 놀랐습니다.
사장님과의 인연이 2005년부터인데
참으로 열정이 있으시고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으로 식당을 하고 계셨었는데...
이렇게 오랜 시간들을 암과의 전쟁을 하고 계실 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다행히
청국장이 도움이 되신다고 하시니
잘 준비해서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사장님께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밤이 많이 깊었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밤 되시기를 바라며
건강이 빨리 회복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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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석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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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에서 별난버섯집 운영햇던사람입니다.
오랜만에 이곳에 왔네요..
사업잘되시고 별일없으시지요?
사장님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1년에 한번씩
꼬~옥 검강검진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업번창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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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조한석 | 2009-06-02 | hit249 |
| 2 | reply 빠른 회복을 기도 드리겠습니다. | 명가 | 2009-06-02 | hit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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