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와 오늘 유난히 주문이 몰려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가족님."
이라고 답 올리고
이제야 답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많이 덥지만
좋은 계절입니다.
이 더위가 더 좋은 날을 준비하는
열기의 날들일 것임이 분명하여
알찬 결실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번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늘 맛있게 드시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정성을 다하여 맛있게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요사이 더위가 만만치 않아
특별히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서 얼음보다도
냉각시간이 긴 얼음펙을 사용하여
안전을 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점도 늘 마음을 쓰겠습니다.
늘 좋은 나날 되시고
하시는 일들도
늘 알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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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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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받았습니다. 날씨가 더워져서 아이스박스에 시원하게 왔네요.
곧 여름이라 여름엔 주문을 쉬어야하나 잠시 고민도 했거든요^^
언제나 그렇듯이 정성스럽게 감사합니다.
이제 청국장이 생활의 중요한부분이 되었어요..
항상 사은품행사도 푸짐하게하셔서,사실 꼬마단지는 입도 안떨어집니다
(가끔은 궁금한게 있어도, 염치가 없어서 따로 부탁은 안드려요^^)
찹살고추장을 이번에 또 주문하면서 ,보내주신 보리고추장은 처음 맛을 봤는데 이것도 맛있군요.
친정어머니게서 잠시 들리셨는데,어머니도 인정하심.
청국장을 가족들과 즐겨먹으니 건강에대한 염려도 조금은 줄어들었답니다.
감사히 잘먹겠습니다.수고하세요.~~부산사직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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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받았습니다. | 강영아 | 2009-05-27 | hit26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5-27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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