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집마다 담장 넘어
장미가 고개를 빼고 함박웃음을 보냅니다.
발을 멈추고 한창을 보고 있노라면
유년도 떠오르고
그리운 사람의 얼굴도 떠오릅니다.
한없는 기쁨과 상상이 하늘로 날아 오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전화도 주시고
글도 주셨네요.
전화는 못 받아 죄송합니다.
잘못 보내드린 것이 아니고
청국장 1kg의 양이 드시기 불편하실 것 같아
나누어 드린 것입니다.
기쁘게 받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기쁨을 나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더욱 이번에
전화 올린 바처럼
청국장 주문이 밀려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너그러이 용서하여주신 점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셨군요.
박웅규 가족님과 친분이 계셔
그분께서 명가를 소개시켜주셨군요.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이렇게 좋은 가족님 만나는 인연을 주셨으니 말씀입니다.
그분께서는 1006년부터 계속 명가 제품을 애용하셔서
잘 아실 것입니다.
고운 계절만으로도 행복한데
고운분 만난 이 기쁨이 더 큽니다.
그 인연 소중히 하며
가족님께도 기쁨과 행복과 정을 나르는
좋은 명가로 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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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림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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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효림맘 입니다.
저번에 청국장이 늦는다고 전화 주셨셨는데 기억하시는지요?
어제 오후에 청국장 받았는데요.
덤으로 주신건지 잘못 주신 건지 청국장이 너무너무 많이 왔어요. (사실 정말 감동이예요, 너무 좋구요 하하하)
전화드렸는데 통화가 안되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챙겨주신 된장과 찌개용 청국장 정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저는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데요, 저희 시부모님께서는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세요.
어제 제품받고 저보다 저희 시어머님께서 더 좋아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한건 없지만 왜그리 맘이 뿌듯하던지요..
정말 명가덕분입니다.
아참 그리고 명가를 알게된 경로는 박웅규씨의 청국장 명가 자랑때문이었어요.
웅규씨는 저희 신랑의 완전한 절친이랍니다.
지난주에도 웅규씨네 가서 하루 자고 놀다 왔는데 그 집에서도 청국장 잘 먹고 왔지요..
정말 웅규씨한테도 고맙고 명가에도 정말 고마워요. 마냥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부지런히 명가를 애용할거예요.
정말 감사드려요.
제품이 늦는다고 솔직하게 전화 주셔서 정말 더욱 명가를 신뢰하게 된 효림맘 올림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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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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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너무너무 잘받았습니다 | 효림맘 | 2009-05-20 | hit305 |
| 2 | reply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5-20 | hit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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