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잘받았습니다

  • 효림맘
  • 2009-05-20 09:58:00
  • hit305

안녕하세요, 효림맘 입니다.


저번에 청국장이 늦는다고 전화 주셨셨는데 기억하시는지요?


어제 오후에 청국장 받았는데요.


덤으로 주신건지 잘못 주신 건지 청국장이 너무너무 많이 왔어요. (사실 정말 감동이예요, 너무 좋구요 하하하)


전화드렸는데 통화가 안되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챙겨주신 된장과 찌개용 청국장 정말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저는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데요, 저희 시부모님께서는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세요.


어제 제품받고 저보다 저희 시어머님께서 더 좋아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한건 없지만 왜그리 맘이 뿌듯하던지요..


정말 명가덕분입니다.


아참 그리고 명가를 알게된 경로는 박웅규씨의 청국장 명가 자랑때문이었어요.


웅규씨는 저희 신랑의 완전한 절친이랍니다.


지난주에도 웅규씨네 가서 하루 자고 놀다 왔는데 그 집에서도 청국장 잘 먹고 왔지요..


정말 웅규씨한테도 고맙고 명가에도 정말 고마워요.  마냥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부지런히 명가를 애용할거예요.


정말 감사드려요.


 


제품이 늦는다고 솔직하게 전화 주셔서 정말 더욱 명가를 신뢰하게 된 효림맘 올림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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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너무 잘받았습니다 효림맘 2009-05-20 hit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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