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삐 공주님?
저도 오늘
더위를 참아가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다 일이 끝나지 않아
서두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들이랑 카네이션 화분을 하나 사서
엄마 머리맡에 놓아드렸습니다.
그렇게 예쁜 꽃도 아닌데
'아이 참 예쁘다! 예쁘다!'를 반복하시더라고요.
오늘 발송을 드렸습니다.
'2시에 퇴근하시니 그전에 배송 부탁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참 좋은 계절입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날마다 행복하신 나날 되시기를 바라며,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운도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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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삐공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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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좀전에 일이있어 은행에 잠시 다녀왔어요..
5월의 햇살이 넘 따가워서 벌써 한여름 같음이 느껴지네요
뉴스에서 낮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갔다해도 별 실감을 못했는데
제가 직접 나가보니 덥긴 덥군요..
오늘이 어버이 날이네요.. 카네이션은 달아드리셨나 모르겠어요..
전 5월1일부터 3일간 부모님 계시는 섬에 다녀왔어요..
가까운 거리면 오늘도 찾아뵙고 싶지만 여의치가 않네요..
아 글고 저번에 고추장 주문하고 돈을 입금안했어요.. 오늘에서야 하네요
먼저 보내주셔서 감사하구요 국민은행으로 무통장 입금했어요..
검정콩가루 한통 주문했어요.. 전 환보다는 가루가 먹기편하고 좋은데
가루중에선 검정콩이 젤 맛난거 같아여.. 대용식도 맛나고 홍삼도 맛나지만
검정콩이 젤 맛나답니다.. 글고 홍삼은 가격이 좀 부담이긴하지요.ㅋㅋ
낼 까지 받을수 있나 모르겠어요..낼은 2시까지 근무라 그전에 받아볼수 있었음해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 맛난 걸로 후딱 보내주세요.. 검정콩가루는 계좌이체했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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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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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했습니다 | 이삐공주 | 2009-05-08 | hit247 |
| 2 | reply 부모님께 미리 다녀오셨군요. | 명가 | 2009-05-08 | hit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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