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했습니다

  • 이삐공주
  • 2009-05-08 16:03:00
  • hit247

안녕하세요 사장님


좀전에 일이있어 은행에 잠시 다녀왔어요..


5월의 햇살이 넘 따가워서 벌써 한여름 같음이 느껴지네요


뉴스에서 낮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갔다해도 별 실감을 못했는데


제가 직접 나가보니 덥긴 덥군요..


오늘이 어버이 날이네요.. 카네이션은 달아드리셨나 모르겠어요..


전 5월1일부터 3일간 부모님 계시는 섬에 다녀왔어요..


가까운 거리면 오늘도 찾아뵙고 싶지만 여의치가 않네요..


아 글고 저번에 고추장 주문하고 돈을 입금안했어요.. 오늘에서야 하네요


먼저 보내주셔서 감사하구요 국민은행으로 무통장 입금했어요..


검정콩가루 한통 주문했어요.. 전 환보다는 가루가 먹기편하고 좋은데


가루중에선 검정콩이 젤 맛난거 같아여.. 대용식도 맛나고 홍삼도 맛나지만


검정콩이 젤 맛나답니다.. 글고 홍삼은 가격이 좀 부담이긴하지요.ㅋㅋ


낼 까지 받을수 있나 모르겠어요..낼은 2시까지 근무라 그전에 받아볼수 있었음해요..


남은하루 잘 마무리 하시구요 맛난 걸로 후딱 보내주세요.. 검정콩가루는 계좌이체했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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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이삐공주 2009-05-08 hit247
2 reply 부모님께 미리 다녀오셨군요. 명가 2009-05-08 hit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