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담았던 헌 생각은 버리고
새 마음을 담을 시간...
오늘은 서둘러 발송을 마치고
밤공기도 좀 마시고
개구리 울음 소리도 듣고 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별고 없으셨어요.
많고 적음이 문제이겠습니까.
이렇게 찾아주시고
마음 나눌 수있는 가족님 계심이
행복이요 의미입니다, 제겐...
언제 시간 나시어
한 번 내방하시면
자세히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세상에 이름만 된장, 고추장, 청국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맛도 없고 먹어서 좋지도 않은...
발효의 정통을 이해하지 못한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셔서 댁에서
담궈 드시면
재미도 있으시고
의미도 다르시니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지시하신 쌤플도 요사이 한창 맛이 깊어졌습니다.
동봉 올리겠습니다.
좋은 계절
행복함으로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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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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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진 않았지만 사장님 맘 씀씀이에 반해 여기서만 삽니다.
된장 넘 맛있어서 다른 된장은 먹지도 못하구요, 고추장 또한 마찬가집니다. 어케 만드시는지 좀 보고싶으네요.
나두 함 담궈보게...
이번에 샘플 보내주실때 청국장 말구요,, 된장이랑 보리고추장이랑 음.. 능력되심 서리태 된장 보내주실 수 있으세요?
소개좀 하려 하는데요..주위분들한테요!!
믿고 사는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정성 기대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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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김혜경 | 2009-05-07 | hit264 |
| 2 | reply 찾아주심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05-07 | hit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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