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건강의 날을 기원 올리며...

  • 명가
  • 2009-05-07 16:14:00
  • hit206


 


 


비바람과 황사로 눈 감았던 꽃들이


고운 햇살로 해맑은 미소를 찾은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중에 계시군요.


모쪼록 휴직까지 하시면서


건강관리를 하셔야하니 많이 마음 아프시겠습니다.


모쪼록 환한 건강 다시 찾으시기시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늘 무심하다가도


몸이 불편해야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곤합니다.


 


한 때는 저도 많이 아파


오랜 투병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많이 힘들어 하던 중


어느 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 어쩌면


우리의 고통은 


교만하고 낮출 줄 모를


내 생의 굽이 굽이에 나타나


겸손과 감사를 일깨워주는


차가운 스승이시구나!!"


 


모쪼록 지금 잠시의 휴식이


건강과 발전을 위한


멈춤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부디 빠른 시일내에 쾌차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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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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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대전에 살고 있는 김희대 고객입니다.


주문한 상품과 보너스 상품은 잘 받았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건강관리를 잘 못해서인지 계절의 여왕이라는 오월이라지만 여행 한번 못가보고 직장에는 병가를 내고 병원을 오가면서 집에서 치료를 하면서 다시 한번 건강에 소중함을 깨닫고 있습니다.


 


먹을 때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교만하게 살아온 것 같기도 한것 같아서  겸손하게 살라는 뜻 같기도 하고 몸이 여기 저기 아프다 보니까 입맛도 없어지고 우울증까지 겹치던 차에 명가에서 주문한 식품으로 그나마 영양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아무 음식이나 안가리고 잘 먹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고 몸이 아프면서 음식에 대한 관심이 절로 생기더군요 그럴 때 홈피에서 뵌 사장님 모습에서 청국장명가에 대한 신뢰감이 더 한층 생기곤 한답니다.


 


진즉 감사에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그동안  몸이 아파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항상 좋은 식품 만들어주시고 청국장 명가에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대전에서 김희대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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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합니다. 김희대 2009-05-07 hit243
2 reply 환한 건강의 날을 기원 올리며... 명가 2009-05-07 hit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