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려는가 봅니다.
이제 벚꽃 중에서
가장 나중에 피는 왕벚꽃까지 지고 있네요.
언젠가 그러셨던 기억이 납니다.
해가 뜨면 청명해서 좋고
비가 오면 운치 있어좋고...
오늘이 참으로 운치 있는 날입니다.
벚꽃이 바람에 날리며
하얗게 물에 떨어지며
물에 흐릅니다.
그 어려운 아토피도 이기시고
재미나게 사신다니
참으로 늘 보여주시는 긍정의 힘에
새삼 존경을 올립니다.
늘 주시는 배려와 사랑
외려 제가 어찌 감사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직 맡은 일에 정성을 다하여
건강한 음식 만드는 일에 열중하겠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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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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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3번째 신청이네요^*^
명가를 알고 부터 발효음식만 보이네요
우리집은 인제 인스턴트 식품은 거의 먹지 않아요
아이가 아토피가 심했는데 공기좋은데로 이사오고
인스턴트 식품먹지 않고 청국장먹고 항상 즐겁고
잼나게 웃으면서 살아가니 아토피가 사라졌네요
최고의 음식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처럼 정성을 다한다라고
누군가 그러던데 명가도 그런 마음으로 만드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따뜻한 배려 늘 감사드리고 오늘하루 최고로 행복하세요
3+1행사에 검정콩청국장가루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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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너무 잘 먹고있어요 | 박웅규 | 2009-04-24 | hit266 |
| 2 | reply 긍정의 힘을 긍정하며..... | 명가 | 2009-04-24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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