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진 자리
아쉬워 다시 보면
더 고운 꽃
초록 새 순이 돋고 있네요.
경이와 희망의 계절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제가 자세히 안 보아
이런 일이 생겼네요.
입금자명이
권수*님이라고 적어주셔서
열심히 그 성함만 찾았습니다만
안 계셔서
받으실 날을 뒤로 미루고 계신 줄 알았습니다.
워낙 많은 가족님들이 찾아주시니
하루만 지나도 몇 페이지가 지나가니
최*님 함자는 전혀 생각을 못했습니다.
오늘 준비해서
맛있는 것으로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거듭 죄송함 가득 전하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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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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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잘 해주시지만....오래걸리는거 ...기다리는거~~~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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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일주일이 넘었어요. | 권원경 | 2009-04-23 | hit237 |
| 2 | reply 그렇게 되었네요, 가족님. | 명가 | 2009-04-23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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