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되었네요, 가족님.

  • 명가
  • 2009-04-23 09:30:00
  • hit211


 


 


꽃이 진 자리


아쉬워 다시 보면


더 고운 꽃


초록 새 순이 돋고 있네요.


경이와 희망의 계절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제가 자세히 안 보아


이런 일이 생겼네요.


 


입금자명이


권수*님이라고 적어주셔서


열심히 그 성함만 찾았습니다만


안 계셔서


받으실 날을 뒤로 미루고 계신 줄 알았습니다.


워낙 많은 가족님들이 찾아주시니


하루만 지나도 몇 페이지가 지나가니


최*님 함자는 전혀 생각을 못했습니다.


 


오늘 준비해서


맛있는 것으로  오늘 발송 올리겠습니다.


 


거듭 죄송함 가득 전하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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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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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잘 해주시지만....오래걸리는거 ...기다리는거~~~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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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주일이 넘었어요. 권원경 2009-04-23 hit237
2 reply 그렇게 되었네요, 가족님. 명가 2009-04-23 hit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