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9-04-22 10:12:00
  • hit199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이 참으로 맑고 곱습니다.


 


이 봄엔


겨우내 묻은 때를


맑게 닦고 싶습니다.


저 하늘처럼......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궁금했는데


오늘 이 고운 날을 택하셔서


다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겟습니다.


내일받으시도록요,


 


고운 봄,


하시는 일마다


곱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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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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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추가로 주시는것도 된장으로 부탁 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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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된장 3개 주문했는데요.. 이연주 2009-04-22 hit233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9-04-22 hit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