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4-21 19:31:00
  • hit207


 


 


지난 겨울 뵈올 때는


하얀 눈길을 걸어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눈보다 더 하얀 조팝나무꽃 핀 길을 걸어 출근을 했습니다.


같은 흰색이지만


마음의 느낌이 달랐습니다.


왠지 더 좋은 일들만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이유는


봄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 느낌을 마음에 담아두기로 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마음 써서


품질뿐만 아니라


포장이나 배송에도


불편하신 점 없으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나날이


곱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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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코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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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주문했던 청국장을 다 먹어서 어제 다시 주문을 했는데 오늘 오전에 도착을 했어요.


 


날씨가 더워져셔 그런지 아이스 박스에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셨더군요~! *^^*


 


오늘 저녁은 청국장으로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랑지- 저번에도 느꼈지만 꼬마항아리들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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