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겨울 뵈올 때는
하얀 눈길을 걸어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눈보다 더 하얀 조팝나무꽃 핀 길을 걸어 출근을 했습니다.
같은 흰색이지만
마음의 느낌이 달랐습니다.
왠지 더 좋은 일들만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이유는
봄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 느낌을 마음에 담아두기로 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마음 써서
품질뿐만 아니라
포장이나 배송에도
불편하신 점 없으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듭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나날이
곱고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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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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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주문했던 청국장을 다 먹어서 어제 다시 주문을 했는데 오늘 오전에 도착을 했어요.
날씨가 더워져셔 그런지 아이스 박스에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셨더군요~! *^^*
오늘 저녁은 청국장으로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랑지- 저번에도 느꼈지만 꼬마항아리들이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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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늘 받았어요~ | 코코리 | 2009-04-21 | hit22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4-21 | hit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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