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9-04-20 21:13:00
  • hit196


 


 


종일 내리던 비가 개이고


조용한 봄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18차 주문을 주셨네요.


늘 감사합니다.


지난 번에 보내드린 생청국장이


마음에 안 드셨군요.


최선을 다한 제품인데


마음에 안 드셨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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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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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g 용기로 보내주시고, 사은품은 생청국장으로 주세요.


 


저번 것은 별로 안좋았어요.  이번엔 좋은 걸로 보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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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결제했습니다 윤은숙 2009-04-20 hit214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9-04-20 hit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