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일 내리던 비가 개이고
조용한 봄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18차 주문을 주셨네요.
늘 감사합니다.
지난 번에 보내드린 생청국장이
마음에 안 드셨군요.
최선을 다한 제품인데
마음에 안 드셨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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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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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g 용기로 보내주시고, 사은품은 생청국장으로 주세요.
저번 것은 별로 안좋았어요. 이번엔 좋은 걸로 보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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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지금 결제했습니다 | 윤은숙 | 2009-04-20 | hit214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9-04-20 | hit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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