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청국장환을 찾다 들린 명가서 청국장환도 만나고,
덤으로 주신 된장 맛에 또 한번 빠져 버렸네요..
된장 한번 끓여 보지 않았던 대학 새내기 딸이 집에 와서 뭐뭐 들어 간다는걸 보더니..
넘 맛있게 끓인거 있죠^^
다~ 명가 된장 덕분인걸요ㅋ
저도 사실 놀랬어요..
우선 된장맛을 믿고 멸치 우려낸물에 무납작썰어 넣고, 양파,버섯,두부,고추,파로 끓였죠>>우와~
예전엔 고추가루에 마늘에 쇠고기 감치미까지 넣었는데ㅎㅎ사실 요리 못하는 편이라ㅜㅜ
지난해 어머님 편찮으셔서 제가 된장 사먹자 하니..우리집 건강 먹거리 담당자,남편이 처음으로 된장을 담궜는데..
그땐 그게 맛있는 줄 알았는데.. 명가랑은 비교가 안되네요.그래서 된장찌개 좋아하는데도 별로 안먹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당신 장맛 최고야!"거짓말 했지요^^
명가 된장 온거보면 아마 제가 한 거짓말이 드러 나겠지요~
청국장 가루는 아들 야자 끝나고 와서 떠먹는 요구르트랑 아이스크림에 넣어서 잘 먹더라구요~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환 으로 주셔요^^
이건 제가 젤 좋아하지요. 차 컵걸이에 유리주스병에 덜어서 다니며 간식으로 잘~먹고 있어요.
늘~ 듬뿍 듬뿍 챙겨 주셔서 받는 제가 미안해서^^ 글도 못남기고..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받고만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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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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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된장맛에 푹~ 빠져 버렸네요..또 주문입니다^^ | 설순옥 | 2009-04-08 | hit266 |
| 2 | reply 명가제품 일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04-08 | hit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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