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주문한 된장과 청국장을 이제서야 다 먹고 다시 주문하게 되었네요.
어제 저녁에 아이아빠가 된장찌게를 해달라고 하기에 끓일려고 보니, 청국장 명가의 된장은 다 먹고, 시골에서 가져온 된장이 조금 남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걸로 해줬더니, 맛이 이상하다고 하더라구요. ㅋ ㅋ
여태껏 먹은 된장이 시골된장인줄 알았나봐요...^^ 시골에서 가져온 된장은 넘 짜서 잘 먹지 않다가, 이곳을 알게 되어서 주문하게 된거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된장을 주문하러 들어왔어요.
+1 사은품은 검정콩 청국장환으로 부탁드립니다.
항상 맛난 된장 먹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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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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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늘 두번째 주문이네요.^^ | 서현맘 | 2009-04-01 | hit228 |
| 2 | reply 된장찌개가 계절과 잘 어울리는 시기죠? | 명가 | 2009-04-01 | hit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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