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 눈 그리고 황사로
침묵하던 봄이
그 순한 운행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잿빛 하늘이지만
만물의 생기는 날로 더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 더 넣어드린 것도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짐으로 느끼시지 마시고요.
경기 말씀을 하셨네요.
모두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질적으로 좀 어렵겠지만
이러 할 때가 자신을 돌아보는 참 좋은 기회로 생각합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움켜쥐기 보다
나누는데 더 힘을 기울이면
나쁜 의로써가 아니고
좋은 의미로써의 부메랑이 되어
모두가 좋은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늘 그렇게 생각하니
명가도 늘 좋은 일들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라 확신을 합니다.
부족한 점도 늘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좋은 지적도 주시는 가족님께
다시 깊은 감사를 올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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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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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집에가서 택배를 보고 깜짝놀랐어요
저는 분명 생청국장1통과 된장 샘플 조금 부탁드리고
이번엔 적립금까지 사용해서 넘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세상에..생 청국장2통에 검정콩 생청국장까지..
배송이 잘못됐나 했어요..
너무 감사하지만 또 너무 부담스럽기까지..
저녁에 나물에 비벼먹었는데 너무 부드럽고 고소하고
제가 좀 부드럽게 해 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넘넘부드러워요..
어찌나 맛있던지 평소보다 과식을 했네요..
항상 사장님 마음 감사해요..
근데 이렇게 많이 주시면 손해시잖아요..
요즘 경기가 않좋아서 다들 힘든데 명가 역시도 영향을 받을텐데
무튼 넘 감사히 잘먹을께요..
근데 사장님 숟가락 깜빡하셨죠 ^^
담에 주문할때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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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부드럽고 맛있어요 | 박호영 | 2009-04-01 | hit246 |
| 2 | reply 지금은 손을 펼 때라 생각합니다. | 명가 | 2009-04-01 | hit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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