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손을 펼 때라 생각합니다.

  • 명가
  • 2009-04-01 09:08:00
  • hit200


 


 


 


비와 눈 그리고 황사로


침묵하던 봄이


그 순한 운행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잿빛 하늘이지만


만물의 생기는 날로 더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 더 넣어드린 것도


기쁘게 받아주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짐으로 느끼시지 마시고요.


 


경기 말씀을 하셨네요.


모두들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질적으로 좀 어렵겠지만


이러 할 때가 자신을 돌아보는  참 좋은 기회로 생각합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움켜쥐기 보다


나누는데 더 힘을 기울이면


나쁜 의로써가 아니고


좋은 의미로써의 부메랑이 되어


모두가 좋은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늘 그렇게 생각하니


명가도 늘 좋은 일들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늘 그럴 것이라 확신을 합니다.


 


부족한 점도 늘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좋은 지적도 주시는 가족님께


다시 깊은 감사를 올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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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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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집에가서 택배를 보고 깜짝놀랐어요


저는 분명 생청국장1통과 된장 샘플 조금 부탁드리고


이번엔 적립금까지 사용해서 넘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세상에..생 청국장2통에 검정콩 생청국장까지..


배송이 잘못됐나 했어요..


너무 감사하지만 또 너무 부담스럽기까지..


저녁에 나물에 비벼먹었는데 너무 부드럽고 고소하고


제가 좀 부드럽게 해 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넘넘부드러워요..


어찌나 맛있던지 평소보다 과식을 했네요..


항상 사장님 마음 감사해요..


근데 이렇게 많이 주시면 손해시잖아요..


요즘 경기가 않좋아서 다들 힘든데 명가 역시도 영향을 받을텐데


무튼 넘 감사히 잘먹을께요..


근데 사장님 숟가락 깜빡하셨죠 ^^


담에 주문할때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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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부드럽고 맛있어요 박호영 2009-04-01 hit246
2 reply 지금은 손을 펼 때라 생각합니다. 명가 2009-04-01 hit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