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집에가서 택배를 보고 깜짝놀랐어요
저는 분명 생청국장1통과 된장 샘플 조금 부탁드리고
이번엔 적립금까지 사용해서 넘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세상에..생 청국장2통에 검정콩 생청국장까지..
배송이 잘못됐나 했어요..
너무 감사하지만 또 너무 부담스럽기까지..
저녁에 나물에 비벼먹었는데 너무 부드럽고 고소하고
제가 좀 부드럽게 해 달라고 부탁드렸었는데 넘넘부드러워요..
어찌나 맛있던지 평소보다 과식을 했네요..
항상 사장님 마음 감사해요..
근데 이렇게 많이 주시면 손해시잖아요..
요즘 경기가 않좋아서 다들 힘든데 명가 역시도 영향을 받을텐데
무튼 넘 감사히 잘먹을께요..
근데 사장님 숟가락 깜빡하셨죠 ^^
담에 주문할때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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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부드럽고 맛있어요 | 박호영 | 2009-04-01 | hit246 |
| 2 | reply 지금은 손을 펼 때라 생각합니다. | 명가 | 2009-04-01 | hit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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