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비를 맞으며 출근을 했는데
돌아오는 길엔
눈섭 달이 고왔습니다.
내일을 화창한 봄을 기대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께 새 해 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삼월의 마지막 밤이 되었네요.
참으로 세월이 흐르는 물처럼 빠릅니다.
딴은 가족님 처음 뵈온 2005년 여름을 생각하면
물이 아니라 화살처럼이란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그간 보내주신 사랑을 생각하면
참으로 깊고 넓습니다.
가족님과의 인연만큼이나
이제 명가도 많이 발전하여
더 큰 날개짓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듭 깊은 감사를 올리며
이 밤도 부족함이 없나
제 자신을 돌아보는 행복한 밤입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급하시니
내일 준비하여 바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운 봄
고운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그리고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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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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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고...
낮에 주문한다는 것이... 깜빡하고 이제야 들렀습니다.
청국장가루통에 낼 아침먹을 것 밖에 없네요...
지난 번 처럼 검정콩청국장가루로 주문을 했으니,
검정콩 대용식으로 보내주세요~
+1사은품도 같은 것으로 주시구요~
참, 깜빡 했네요. 리필팩에다 포장해서 주세요~
이번엔 그간 모인 마일리지가 만원이나 되서 훨씬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었네요.
저희 가족의 소중한 청국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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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늦은 밤에 주문드렸습니다. | 김현주 | 2009-03-31 | hit247 |
| 2 | reply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 명가 | 2009-03-31 | hit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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