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 명가
  • 2009-03-31 23:16:00
  • hit207


 


 


아침에 비를 맞으며 출근을 했는데


돌아오는 길엔


눈섭 달이 고왔습니다.


내일을 화창한 봄을 기대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께 새 해 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삼월의 마지막 밤이 되었네요.


참으로 세월이 흐르는 물처럼 빠릅니다.


딴은 가족님 처음 뵈온 2005년 여름을 생각하면


물이 아니라 화살처럼이란 말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그간 보내주신 사랑을 생각하면


참으로 깊고 넓습니다.


가족님과의 인연만큼이나


이제 명가도 많이 발전하여


더 큰 날개짓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거듭 깊은 감사를 올리며


이 밤도 부족함이 없나


제 자신을 돌아보는 행복한 밤입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급하시니


내일 준비하여 바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운 봄


고운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그리고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두 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
※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


에고고고...


낮에 주문한다는 것이... 깜빡하고 이제야 들렀습니다.


청국장가루통에 낼 아침먹을 것 밖에 없네요...


지난 번 처럼 검정콩청국장가루로 주문을 했으니,


검정콩 대용식으로 보내주세요~


+1사은품도 같은 것으로 주시구요~


참, 깜빡 했네요. 리필팩에다 포장해서 주세요~


이번엔 그간 모인 마일리지가 만원이나 되서 훨씬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었네요.


저희 가족의 소중한 청국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늦은 밤에 주문드렸습니다. 김현주 2009-03-31 hit247
2 reply 참으로 세월이 빠릅니다. 명가 2009-03-31 hit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