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되자 바람이
더 차가워졌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순리는 막을 수 없어
낮에 본 계절은 어린 봄이었습니다.
황량하던 가지에
새 순이 돋고
도랑을 흐르는 물소리 더욱 명랑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달에 이어 다시 찾아주셨네요.
늘 감사합니다.
더욱 시랑하시는 아버님께서
즐겨 잘 드시고 계시니
더욱 기쁘고 감사합니다.
봄이라 향긋한 쑥청국장가루 동봉 올린 것
잘 안 드시는군요.
아버님의 기호가 이니신 것 같으니
지시하신 제품 쌤플 동봉 올리겠습니다.
늘 맛있게 잘 드시고
다소 변덕스런 봄 날ㅆ에
건강하시고
나아가 봄처럼 더욱 활기 넘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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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유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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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 청국장가루 지난번에 주문한거 아버지께서 거의 다 드셔서 다시 주문합니다.
일반 청국장가루보다 더 잘 드시는것 같아요^^ 몸에 좋은거 잘 드시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ㅋ
좋은 제품으로 빨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ㅋ
그리고 샘플 보내주시는거 지난번에 쑥 청국장가루(?) 던가 그거 보내주셨는데 안드시더라구요 ㅜㅜ아까워서;;
이번에는 보리고추장이나.. 홍삼청국장가루나... 그중에서 하나 보내주세요^^ 부탁드릴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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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명가님^^ 주문했습니다~ | 조유희 | 2009-03-25 | hit249 |
| 2 | reply 지시 말씀대로 잘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9-03-25 | hit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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