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지점장님.

  • 명가
  • 2009-03-20 14:12:00
  • hit192


 


 


남녘에사만 들리던 꽃소식이


이 중부지방 여기저디에도


산이나 들에 나서면


알싸한 매화향기로 상쾌합니다.


 


안녕하세요, 지점장님.


늘 위기를 위트로


주위분들께나 명가에도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상 피하실 수 없는 자리라할지라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지난 번 말씀 주신대로


공기의 저항 딛고


훨훨 나실 수 있는 기회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명가도


늘 그런 마음으로


날로 발전하여


음식의 품질로나


이 사회의 작은 이바지로


주신 충고와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주신 교훈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마라톤의 결승점은 떠난 곳이고,


인간의 종점은 하느님의 출발점이라고요.


참으로 의미 심장하신 말씀입니다.


 


지점장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과


회사의 발전과


나라의 부흥을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
※ 조승희 님이 작성한 글
------------------------------------------------------------------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다 들 몸이 예전 같지 않고,여기 저기 고장이 나는가 봅니다.


특히나,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스트레스에 폭음에 이리저리 휘둘리다 보니 속도 다 디지버지고시리...


 


 어제,직장동료하고 야그하다 보니 위도 않좋고,장도 않좋고,변도 않좋다는 말을 듣고


지가 뻥을 쳤슴다.


청국장 5일만 먹어보고  변화가 없으면 사기죄로 고발하라고...


 


 방금 결제했슴다.


늘 좋은 먹거리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 주셔서 고맙고여


사업번창하시고여


 


 마라톤의 결승점은 떠난 곳이고,


인간의 종점은 하나님의 출발점이랍니당 ^.^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뻥쳤슴다 ^.^ 조승희 2009-03-20 hit258
2 reply 좋으신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지점장님. 명가 2009-03-20 hit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