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녘에사만 들리던 꽃소식이
이 중부지방 여기저디에도
산이나 들에 나서면
알싸한 매화향기로 상쾌합니다.
안녕하세요, 지점장님.
늘 위기를 위트로
주위분들께나 명가에도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무상 피하실 수 없는 자리라할지라도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지난 번 말씀 주신대로
공기의 저항 딛고
훨훨 나실 수 있는 기회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명가도
늘 그런 마음으로
날로 발전하여
음식의 품질로나
이 사회의 작은 이바지로
주신 충고와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오늘도 주신 교훈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마라톤의 결승점은 떠난 곳이고,
인간의 종점은 하느님의 출발점이라고요.
참으로 의미 심장하신 말씀입니다.
지점장님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과
회사의 발전과
나라의 부흥을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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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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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다 들 몸이 예전 같지 않고,여기 저기 고장이 나는가 봅니다.
특히나,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스트레스에 폭음에 이리저리 휘둘리다 보니 속도 다 디지버지고시리...
어제,직장동료하고 야그하다 보니 위도 않좋고,장도 않좋고,변도 않좋다는 말을 듣고
지가 뻥을 쳤슴다.
청국장 5일만 먹어보고 변화가 없으면 사기죄로 고발하라고...
방금 결제했슴다.
늘 좋은 먹거리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해 주셔서 고맙고여
사업번창하시고여
마라톤의 결승점은 떠난 곳이고,
인간의 종점은 하나님의 출발점이랍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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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뻥쳤슴다 ^.^ | 조승희 | 2009-03-20 | hit258 |
| 2 | reply 좋으신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지점장님. | 명가 | 2009-03-20 | hit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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