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을 서둘러 마치고
조금 전에 돌아왔습니다.
외곽에서 바라본
봄 도시의 야경이 꿈처럼 곱왔습니다.
한참을 바라보니
더 많은 일을 하고 싶고
더 많은 희망이 가슴에 일었습니다.
오늘도 오로시
즐거운 일로 하루를 보낸
축복의 날이었다 자위하며
귀가를 서둘렀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발송을 하고 나면
무언가 부족한 듯하여
전전긍긍합니다.
많이 동봉드리지도 못하였는데
일부러 찾아 글 주시니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다행히
드시고 싶은 품목이 많지는 않아도
동봉되었군요.
더 많이 마음 쓰겠습니다.
그리고
늘 최선을 다하는
그런 날들로 제 자신을 태우겠습니다.
고운 봄
가족님의 가정에도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배지영 님이 작성한 글
------------------------------------------------------------------
검정콩 청국장가루 월욜날 주문하고 오늘 받았습니다.
고추장이나 청국장도 맛보고 싶었는데 사은품으로 여러가지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번창하시고요 자주 애용할거 같아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배지영 | 2009-03-18 | hit226 |
| 2 | reply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03-18 | hit192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