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린 걸음으로 오던 봄이
이젠 성큼성큼
우리의 걸음도 서두르게 합니다.
남녘은 더 그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궁금했는데
오늘 이 좋은 날에
다시 찾아주시고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은품 찌개 말씀이 계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식탁에서 드실 수 있는
맛있는 제품들 동봉 올리겠습니다.
좋은 계절
건강하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기쁨과 희망으로 빛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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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양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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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어요. 입금했구요 이번에도 찌개용 청국장으로 부탁드립니다. 항상 넉넉히 보내주셔서 감사히 잘 먹고 있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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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 확인해 주세요.. | 전양순 | 2009-03-18 | hit253 |
| 2 | reply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03-18 | hit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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