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온는 길목에 찾아온
깜짝 꽃샘 추위로
오늘은 물에 손 놓기가
참으로 꺼려졌습니다.
가족님 글 읽고
물이 하나도 차갑지가 않습니다.
입에 맞는 우리 전통 장류 찾기가
참으로 어려운데
처음 찾아주시고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시다니 다행이십니다.
더욱 경륜 높으신 어머님께서도
맛있어 하시니 더 긍지를 갖게 됩니다.
처음 마음으로
늘 정직과 정성으로
건강한 우리 식탁 지키는 일에
미력이나마 진력하겠습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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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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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쇼핑몰을 자주 이용해봤지만 이렇게 마음이 따뜻한 느낌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청국장환도 냄새가 거의 안나고 씹어먹어도 괜찮을 만큼 고소하네요.
어머님이 흡족해하시더라구요. 함께 보내주신 맛보기제품들도 잘받았습니다.와이프가 자주 애용한다네요.^^
앞으로도 좋은 제품 부탁드리면서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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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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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정성이 담긴 배송 감사드립니다. | 김용태 | 2009-03-14 | hit230 |
| 2 | reply 따스한 격려로 더욱 용기 납니다. | 명가 | 2009-03-14 | hit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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