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송 드렸습니다. 내일 받으십니다.

  • 명가
  • 2009-03-11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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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된장 숙성장에 다녀왔습니다.


딱딱하던 땅이 녹아


그를 밟는 느낌이


참으로 부드러워


복된 봄임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찾아주심만으로도


어찌 감사를 올려야 좋을지 모르는 일인데


이렇게 착오로 발송이 지연되어


참으로 죄송합니다.


오늘 주문 주신 제품과


잘 맛든 된장 동봉하여 발송 올렸습니다.


거듭 사과를 올립니다.


 


전화를 휴대폰으로 많이 주셨네요.


일반전화 1688-8851이나 080-223-7171로 주시면 항상 받습니다.


지금 제가 전화 올리겠습니다.


 


된장에


냉이, 달래 넣으시고


보글보글 끓이시면


입안 가득 봄향기가 느껴지실 것입니다.


 


좋은 계절,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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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미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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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5일입금했어요. 빨리 먹고싶어요 (청국장)전화도 안받고~~ㅠㅠ


빨리보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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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기다렸어요. 유미애 2009-03-11 hit247
2 reply 오늘 발송 드렸습니다. 내일 받으십니다. 명가 2009-03-11 hit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