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며 느끼는 부질없는 상념도 있기는 하나
반짝이는 새 봄의 소망들이 가슴에 가득하여
늦은 밤도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게 꽃다이 봄은 올 것이기에......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언 3년이 넘어
4년째 접어들었네요, 가족님 뵈온지......
그럼에도 그렇게 헛손질을 합니다.
딴은 많은 명가 가족님들께서 주시는
제 분에 넘치는 사랑이 하늘 같으나,
그래도 작은 실수도 줄이는
부단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거듭 용서를 빌며
더욱 분발할 것을 약속 올립니다.
가족님과 가족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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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훈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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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사은품으로 한통 더 주시는 청국장은 검은콩 청국장 가루로 보내 주세요
저번에도 메일 보냈는데 가루로 보내 주신다고 답장을 받았습니다 만 막상 오기는 검은콩 청국장 환으로 왔습니다
이번에느 신경 쓰셔서 청국장 가루로 보내 주세요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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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사은품 관련 | 고종훈 | 2009-03-10 | hit245 |
| 2 | reply 명심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 명가 | 2009-03-10 | hit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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