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 명가
  • 2009-03-10 22:26:00
  • hit217


 


 


살아가며 느끼는 부질없는 상념도 있기는 하나


반짝이는 새 봄의 소망들이 가슴에 가득하여


늦은 밤도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게 꽃다이 봄은 올 것이기에......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언 3년이 넘어


4년째 접어들었네요, 가족님 뵈온지......


 


그럼에도 그렇게 헛손질을 합니다.


딴은 많은 명가 가족님들께서 주시는


제 분에 넘치는 사랑이 하늘 같으나,


그래도 작은 실수도 줄이는


부단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거듭 용서를 빌며


더욱 분발할 것을 약속 올립니다.


 


가족님과 가족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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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훈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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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사은품으로  한통 더 주시는 청국장은 검은콩 청국장 가루로 보내 주세요


저번에도 메일 보냈는데 가루로 보내 주신다고 답장을 받았습니다 만 막상 오기는 검은콩 청국장 환으로 왔습니다


이번에느 신경 쓰셔서 청국장 가루로 보내 주세요


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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