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이웃에서 간간히 나는 콤콤한냄새때문에 청국장먹기를 은근히거부했었는데 남편의 당뇨끼와 대장증세를핑게로 청국장먹기를 시작했네요 처음에는 용기내어 된장이랑청국장 담아볼까하다가 콩골라사는것부터 장독간수까지 모두모두 명가에맡겨볼까하고 회원이되었네요 오늘주문한 된장과 청국장이도착했는데 사은품으로 보리고추장과 찹쌀고추장이함께왔는데 엣날어머니가 담겨주시던 그밋이군요 마트에서사먹던 비싼고추장에서느낄수없는 엣맛이랄까 참 맛있군요 된장도 고추찍어 먹으니 잡쪼롬하니 엣맛이 납니다 조미료 많이첨가된 시중된장과는 정말비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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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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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사은품감사해요 | 전연숙 | 2009-03-05 | hit249 |
| 2 | reply 부끄럽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3-05 | hit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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