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밖에 내리는 봄비가 채근하는 것 같습니다.
짐심을 다해 내일을 위한 날로 썼느냐고.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2년이 넘고
이제 3년째 접어들었네요.
돌이켜 보건데
그간 부족한 점도 많았는데
늘 격려주시고
때론 용서하여주시어
한없는 은혜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약속된 날에
배송이 안 된 적도 있고
품목이 잘 못 발송 된 적도 있고......
그 은혜를 다 갚을 길은 없겠지만
늘 좋은 명가로 남아
이 사회의 좋은 이웃으로 기억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가온 새 봄에
목적하시는 모든 일들
잘 이루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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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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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주문했습니다.
여기서 주문해서 먹은지도 2년이 넘은듯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장하네요..^^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가루로 주세요...
항상 사은품 듬뿍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한대요..제가 찌개용청국장을 안먹어서요..
고건 빼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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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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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사은품 신청이요.. | 황성원 | 2009-03-05 | hit257 |
| 2 | reply 3년째가 되었네요, 가족님. | 명가 | 2009-03-05 | hit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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