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가 되었네요, 가족님.

  • 명가
  • 2009-03-05 19:30:00
  • hit177

 


 


 


 


오늘도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밖에 내리는 봄비가 채근하는 것 같습니다.


짐심을 다해 내일을 위한 날로 썼느냐고.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2년이 넘고


이제 3년째 접어들었네요.


돌이켜 보건데


그간 부족한 점도 많았는데


늘 격려주시고


때론 용서하여주시어


한없는 은혜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약속된 날에


배송이 안 된 적도 있고


품목이 잘 못 발송 된 적도 있고......


 


그 은혜를 다 갚을 길은 없겠지만


늘 좋은 명가로 남아


이 사회의 좋은 이웃으로 기억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가온 새 봄에


목적하시는 모든 일들


잘 이루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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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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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주문했습니다.


여기서 주문해서 먹은지도 2년이 넘은듯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장하네요..^^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가루로 주세요...


 


항상 사은품 듬뿍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한대요..제가 찌개용청국장을 안먹어서요..


고건 빼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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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은품 신청이요.. 황성원 2009-03-05 hit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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