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 생각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 김은정
  • 2009-03-05 18:05:00
  • hit165

명가 홈피는 내집같이 편해서 살게 없어도 자주 옵니다..항상 따뜻하거든요..보고만 있어도 흐믓해요..


너무감사합니다..^^




명가의 글은 항상 시를 읽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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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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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재촉이라도 하는 듯


봄비가 종일 내리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아래에는


급하게 답을 드리는라


정리도 안 되고


그림도 없는 건저한 글을 드렸습니다.


 


어머님 생각에


추가하시는라 고생하셨습니다.


드셔보시고


어머님 생각이 나셨군요.


저도 아래 글 읽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가족님 마음으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어머님 기호에 대하여


자세히 적어주셨으니


기호에 맞게 별도로 만들어


토요일에 발송 올리겟습니다.


일요일에 받으시도록요.


 


그렇게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한 날에


따스한 마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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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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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 말씀드리께요..


먹는방법은 요리 정보 한번 바야겠네요..


 


감사합니다..항상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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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감사합니다..주문했어요 secret 김은정 2009-03-05 hit3
2 reply 저도 엄마 생각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명가 2009-03-05 hit203
3 reply 저도 엄마 생각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김은정 2009-03-05 hit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