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기에 정성이 생명이라 생각합니다.

  • 명가
  • 2009-02-23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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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사이에


날씨의 여러 표정을 보았습니다.


눈비와 바람과 안개


글고 오늘은 화사한 햇살까지.


 


안녕하세요, 가족님?


커뮤니티에 주신 글의 답을


여기에 그리고 이제야 답 올림을 용서 바랍니다.


 


보내드리면서도


마음이 차지 않았는데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그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은 정성이


그 처음이자 마지막이기에  


재료의 선별에서 포장까지가


제 마음에 완벽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늘 그러할 것입니다.


아니 최고을 향해 늘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봉봉드린 쌤플은


드셔보시지 못 한 제품이기에


참고가 되실 것 같아 동봉을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늘 그렇게 가능한 한 안 드셔 보신 제품으로 


동봉을 드리고 있습니다.


 


드시는 방법은


가족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맛있게 드시면 되십니다.


이 홈 요리.정보>요리천국>게시판 8번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좋은 봄을 맞이하셔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꽃처럼 활짝 피어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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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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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가족님 주신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 바랍니다............명가주>


 


 


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저는 생으로 먹으려고 처음으로 주문했는데


청국장이 냄새도 안나고 좋습니다.


 


전자렌지에 뜨겁게 해서 밥과 비벼먹어도 괜찮을 것 같고


샐러드로 먹어도 될 것 같아요.


 


넉넉한 선물에도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주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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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깔끔한 포장과 넉넉한 선물에 감사합니다 이미순 2009-02-23 hit233
2 reply 음식이기에 정성이 생명이라 생각합니다. 명가 2009-02-23 hit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