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오셨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2-03 13:05:00
  • hit174


 


 


오늘도 창문에 그려지는 그림은


검은 빛 산


그리고 그 위에 뜬 우리의 소망 같은 태양.


또 가끔씩 지나가는 철새들의 행렬.


 


매일 같은 그림이지만


오늘은 그 느낌이 많이 순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멀리서 명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하시는 좋은 맛으로


찾아주신 발걸음이 헛되지 않으실 것을


외람되겠지만 확신을 합니다.


 


정성 은 제품


오늘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내일이 입춘이네요.


이제 새 봄입니다.


건강하시고


희망 가득한 계절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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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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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청국장을 찾아 헤매다가 어쩐지 끌려서 주문했습니다.


정성을 다해 주실거라 믿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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