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눈썹같은 달을 보며 돌아왔는데
오늘은 구름 낀 어둔 밤길을 걸어
돌아와 가족님 글을 대합니다.
서슬 퍼렇던 바람도
많이 순해졌습니다.
이제 모레가 입춘이네요.
마음에
고운 계절도 담고
새 희망도 담으며
외롭지 않은 길을 걸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해 말일에 뵙고
다시 뵙니다.
늘 주시는 은혜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소홀함이 없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모든 주문품과 사은품(홍삼 2개) 등 ...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새 봄,
또한 그런 나날 맞으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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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경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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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청국장 가루로 2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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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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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했습니다~!! | 유경아 | 2009-02-02 | hit261 |
| 2 | reply 모든 주문 제품과 사은품 잘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9-02-02 | hit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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