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내렸지만 춥지 않아
참 좋은 밤길을 걸어
조금 전에 가족님 뵙듯이 글을 읽었습니다.
살을 애는 듯한 추위와 바람을 안고
발걸음을 재촉하던 지난 시간을 생각하면
오늘은 참 행복했습니다.
딴은 입춘이 며칠 안 남았으니
절기로는 봄이네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11월에 찾아주시고
다시 찾아주셨네요.
오직 깊은 감사를 올릴 뿐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을 만들어
가족님 말씀대로
가장 경쟁력있는 회사를 만들겠습니다.
그것이 많은 명가 가족님들께서
주신 성원이 헛되시지 않을 길임을 압니다.
맛있게 잘 드시어
건강 잘 지키시고
늘 활기차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시하신 검정콩 청국장환 동봉하여
잘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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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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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국장환을 다른 곳에서 구입하다가 최근 두세번 이곳에서 구입하였습니다
다른곳보다 경쟁력이 있는 상품인듯하여 계속 구입 예정입니다
이벤트 내용을 보았습니다
검정콩 청국장환이 가능하면 부탁드리고요
아니면 그냥 청국장환으로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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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합니다~~ secret | 이혜진 | 2009-01-30 | hit3 |
| 2 | reply 물론이지요, 가족님.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9-01-29 | hit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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