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참으로 고운 해가
하루 종일 창가에 와 동무하여주어
외롭지 않게
내일부터 할 발송을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말씀하신대로 29일 발송을 드려서
30일 금요일에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내일부터는
또 새로운 출발이네요.
성심에 더하여
늘 행운이 함께 하시는
나날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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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기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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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일 밤 11시 30분 쯤에 주문하고 입금도 완료했습니다.
연휴 끝난 후 28일날 발송하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제가 29일 오후에 집을 비워야 돼서 30일(금)에 받을 수 있도록 29일날 발송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지난번엔 전화로 주문했더니 잊어버리셔서 두 번이나 더 전화를 드린 후 받았는데요
인터넷 주문은 그럴 염려는 없겠지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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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배송하실때요... | 송기애 | 2009-01-26 | hit244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1-27 | hit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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