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또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01-16 12:08:00
  • hit199


 


 


조금 전까지 햇살이 곱더니


갑자기 세상이 잿빛입니다.


세상 일  한 치 앞을 모르듯


자연의 변화도 그런가 봅니다.


 


어차피 더듬거리며 사는 능력밖에 없는 제가


새 해를 맞으며 또 다짐한 일이 있습니다.


늘 마음에 황금색 태양을 품고 살기로요.


그러면 제 스스로도 어둡거나 춥지 아니하고


만나는 사람들도 그러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서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즐거울 이유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연말에 뵙고 새 해 들어 처음 인사 드립니다.


반가운 가족님 찾아주심만도 기쁜일인데


주위 언니분께 소개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지시 사항 잘 알겠습니다.


 


새 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라며,


또한 내일 주문품 받으실 언니댁에도


행운이 가득 내리기를 기원 올립니다.


 


저도 인사 미리 올립니다.


절 올리며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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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rit97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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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사장님,,,말투까지 닮아가는 것 같아요...


이웃집 언니한테 청국장을 좀 줬더니 그게 맛있었는지 대신 주문좀 해달래서 주문했습니다.


제꺼는 저번에 주신 대용식청국장 가루,,,청국장 냄새도 안나고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함께 주문했어요...


사은품은 보리고추장으로 주시고요....아기항아리에 검은콩청국장가루 좀 넣어보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환보다 가루가 먹기가 편한것 같아요....


추운데 수고하시구...


미리 설날 인사드릴께요^^


아.그리고 상품을 내일받긴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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