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전까지 햇살이 곱더니
갑자기 세상이 잿빛입니다.
세상 일 한 치 앞을 모르듯
자연의 변화도 그런가 봅니다.
어차피 더듬거리며 사는 능력밖에 없는 제가
새 해를 맞으며 또 다짐한 일이 있습니다.
늘 마음에 황금색 태양을 품고 살기로요.
그러면 제 스스로도 어둡거나 춥지 아니하고
만나는 사람들도 그러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서입니다.
그러니
오늘도 즐거울 이유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연말에 뵙고 새 해 들어 처음 인사 드립니다.
반가운 가족님 찾아주심만도 기쁜일인데
주위 언니분께 소개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지시 사항 잘 알겠습니다.
새 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라며,
또한 내일 주문품 받으실 언니댁에도
행운이 가득 내리기를 기원 올립니다.
저도 인사 미리 올립니다.
절 올리며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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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rit97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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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신 사장님,,,말투까지 닮아가는 것 같아요...
이웃집 언니한테 청국장을 좀 줬더니 그게 맛있었는지 대신 주문좀 해달래서 주문했습니다.
제꺼는 저번에 주신 대용식청국장 가루,,,청국장 냄새도 안나고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함께 주문했어요...
사은품은 보리고추장으로 주시고요....아기항아리에 검은콩청국장가루 좀 넣어보내주세요..
개인적으로는 환보다 가루가 먹기가 편한것 같아요....
추운데 수고하시구...
미리 설날 인사드릴께요^^
아.그리고 상품을 내일받긴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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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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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사장님, 주문올립니다... | spirit... | 2009-01-16 | hit266 |
| 2 | reply 감사 또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01-16 | hit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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