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소리 들어 반가웠는데
글 주셨네요.
전화로 못 드린 말씀,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패스워드 찾으셨군요.
해남이 따스해서 그렇게 지으셨는지
아이디가 눈(雪)과 관계가 있네요.
그래서 사진도 무주 구천동 설화 한 장 넣어드립니다.
오래전에 한 겨울에
해남엘 간적이 있는데
그 추위에도 채소가 자라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란 기억이 납니다.
저도 눈을 좋아하지만
늘 찬물을 만져야하는 저는
추위가 너무나 힘이듭니다.
곧 또 순한 날을 만나겠지요.
선물 준비 깔끔하게 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유용하게 쓰시고
가족님의 정성과 따스한 마음도
가득 전달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거듭 늘 찾아주시는 은혜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 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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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옥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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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정보 수정해서 까먹어 버린 패스워드를 수정했답니다.
담 부턴 회원로긴 할게요^^
항상 날마다 잘 먹고 있답니다.
말씀드린 물건 부탁드리고요, 입금확인 하셔요.
새해 복 받으세요.. 많이요..^^
믿음이 가는 좋은 청국장 된장, 계속 만들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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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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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해남 사는 김명옥입니다.(입금확인 부탁이요^^) | 김명옥 | 2009-01-14 | hit262 |
| 2 | reply 선물용 잘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1-14 | hit203 |
| 3 | reply 사은품은 secret | 손선미 | 2009-01-14 | hit4 |
| 4 |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secret | 명가 | 2009-01-14 | hit5 |
| 5 | reply 명가님 secret | 손선미 | 2009-01-15 | hit5 |
| 6 | reply 네, 가족님. 그렇습니다. secret | 명가 | 2009-01-15 | hit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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