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발송량이 많아
"잠깐만요, 가족님." 이렇게 답을 올리고
이제야 글을 씁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전통 식품은
자주 드셔도 질리거나 부작용이 없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더욱 신체와 두뇌가 한창 성장하는 시기에 있는
아드님이 잘 먹으니 참으로 고무적입니다.
늘 정성을 다해 만들겠습니다.
변함 없으신 성원과 채찍 부탁 올립니다.
대망의 새 해가 밝았습니다.
가족분들께서 모두 건강하시고
늘 마음에는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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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은석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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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번 주문에 찌개청국장을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덕택에 자주 해 먹었는데도 질리지가 않더군요. 특히 고등학교1학년인 아들이 너무 잘 먹더군요. 감사해요.새해에는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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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감사해요 | 양은석 | 2009-01-05 | hit255 |
| 2 | reply 감사합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명가 | 2009-01-05 | hit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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