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젠 기쁨의 날들만...

  • 명가
  • 2009-01-02 1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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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가족님.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었는데


새 해 벽두부터


참으로 기쁜 소식을 주셨네요.


 


그간 어렵고 곤하신 날들의 연속이셨을텐데


긍정과 기쁜 마음으로


나날을 보내신 분께 내리는 은혜라 생각되어


앞으로는 더 좋은 나날이 있으실 것을


조금도 믿어 의심치 않으며


늘 그리 되시도록 저도 기원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글에서도 느꼈습니다만,


잘 맞으시는 것 같아


내심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늘 정성스럽게 준비하겠습니다.


 


남은 진료 잘 받으시고


완치의 그날까지


즐거운 마음과 긍정의 마음 잃지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다시 또


가족님의 건강을 위해 두 손 모읍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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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경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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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덕분에 12번의 항암치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 관리만 잘하면 된다고 하니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


재발과 전이의 위험성이 있어 항상 조심하여야 겠지만 그래도 청국장이 있어


마음 든든 합니다.


청국장과는 아마도 평생을 같이 가야할 것 같습니다.


항상 먹을때마다 고마음을 느낍니다.


언제나 변치 않는 좋은 제품 부탁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사은품으론 검정콩 청국장 가루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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