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08-12-29 09:16:00
  • hit213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곧 대망의 새 해가 밝아 오겠네요.


더욱 희망 가득한 새 해, 그런 나날  되시기를 먼저 기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래요.


그간 많이 궁금했는데


이 좋은 아침에 꽃다이 찾아주셨네요.


반갑고 기쁩니다.


 


그래요, 가족님.


세월을 기다려야 완성되는


장류 식품으로 무슨 큰 돈을 번다는 것은


논리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만,


저는 특별한 사랑을 많이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이 일이 저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전력하는 가운데


가족님들께서 주시는 사랑임을 압니다.


저의 전력과 한마음을 인정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그 마음 변치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은품 당연히 동봉 드려야지요.


주문서 지시사항란에


"다시마청국장환과 검정콩청국장환"을 적어주셨네요.


기쁜 마음으로 동봉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나날이 발전하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밫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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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옥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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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한 번 뵌적 없는 사장님이지만....


 


그 모습이 그려지는건 어인 일일까요???


 


홈피와 목소리에서...진실이 묻어나기 때문이겠죠...


 


어찌어찌하여..무척 오랜만에...찾았습니다...


 


건강과 좋은 먹거리를 위해 고군분투하심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늘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염치없게 사은품을 주문서에 적어놓았습니다...고맙습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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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이죠??? 서옥선 2008-12-29 hit270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명가 2008-12-29 hit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