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곧 대망의 새 해가 밝아 오겠네요.
더욱 희망 가득한 새 해, 그런 나날 되시기를 먼저 기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래요.
그간 많이 궁금했는데
이 좋은 아침에 꽃다이 찾아주셨네요.
반갑고 기쁩니다.
그래요, 가족님.
세월을 기다려야 완성되는
장류 식품으로 무슨 큰 돈을 번다는 것은
논리상으로도 맞지 않습니다만,
저는 특별한 사랑을 많이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이 일이 저의 사명이라 생각하고 전력하는 가운데
가족님들께서 주시는 사랑임을 압니다.
저의 전력과 한마음을 인정해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그 마음 변치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은품 당연히 동봉 드려야지요.
주문서 지시사항란에
"다시마청국장환과 검정콩청국장환"을 적어주셨네요.
기쁜 마음으로 동봉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나날이 발전하시고
맞이하시는 나날이 밫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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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옥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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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한 번 뵌적 없는 사장님이지만....
그 모습이 그려지는건 어인 일일까요???
홈피와 목소리에서...진실이 묻어나기 때문이겠죠...
어찌어찌하여..무척 오랜만에...찾았습니다...
건강과 좋은 먹거리를 위해 고군분투하심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늘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염치없게 사은품을 주문서에 적어놓았습니다...고맙습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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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이죠??? | 서옥선 | 2008-12-29 | hit270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08-12-29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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