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후도
열 손가락 마디마디가 저리도록
내일 준비로 보냈습니다.
내일은 더 고운 태양이 뜰 것을 확신하면서...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셨네요.
그렇습니다.
전직원이 모두 마음을 모으고 일하지고 해도
워낙 많으신 가족님들 음식 준비하다 보면
실수가 많습니다.
품목수도 많고
주문 주시는 가족님들의 기호도 모두 다르시고...
그러나 이 모두가 핑계일 뿐입니다.
받으시는 가족님 한 분 한 분께는
모두가 특별하시고 꼭 필요하신 일이니 말씀입니다.
더욱 가족님께는 그런 일이 많이 생겼습니다.
거듭 깊은 사과를 올리며
더욱 조심 조심하여 준비하여
마음 편히 받으시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식의 시간 되시고
날마다 기쁨 더 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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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자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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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번거롭지 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주문 때마다 거의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 만은 제발 신경 안쓰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바로 전 주문때는 주문 한데로 안 오고 다르게 와서 더 입금하게 하는 일까지 발생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많은 고객을 관리하시다 보면 가끔 실수가 있겠지만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실수가 잦네요
이번 주문은 무척 망설이다가 '한번만 더 해보자' 하고 하는겁니다
사은 품을 된장으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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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제발 | 박선자 | 2008-12-28 | hit249 |
| 2 | reply 마음에 새기고 잘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8-12-28 | hit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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