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차 늘리시기를......

  • 명가
  • 2008-12-24 11:01:00
  • hit193



 

 


아침에 잠깐 햇살이 곱더니


세상이 점점 잿빛입니다.


그럴수록


언덕에 서서 서로 의지하고있는


겨울 나무들이 더 정다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너무 많이 드시면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


콩이 청국장으로 만들어지면서


식이 섬유의 양이 증가하여


늘 부드러운 음식에 익숙해져있던


우리들에겐 너무 거친 음식이 되는 것입니다.


조금 절제하시고


양을 조금씩 차차차 늘리시기를 소망합니다.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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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복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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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검은콘청국장환 넘 맛있어요..


이벤트기간이라 덤으로 하나 더 받구...


그렇게 함 하나두 안 남겠어요.. 저야 무쟈게 좋지만...


암튼 다 먹구 또 주문할게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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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짱짱짱~~ 말복맘 2008-12-24 hit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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