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합니다

  • 박호영
  • 2008-12-24 08:38:00
  • hit238

어제는 많이 바쁘셨나봐요.


요즘 같이 다들 힘들다고 할때 일이 많아 바쁘다는건 좋은 일이죠.


청국장가루 대용식한통과 찌개용 청국장 주문했어요.


낼 크리스마스에도 배송이 되는군요 다행이에요..


낼은 쉬거든요 그래서 배송지를 집으로 했어요..


찌개용은 100그램씩 포장해 주세요..


그리고 샘플은 된장이나 고추장으로만 부탁드릴께요..


동생이 고추장이 맛나다고 넘 잘먹어요..그래서 엄마가 시골에서 담가 보내준


고추장은 찬밥 신세랍니다.. 전 고추장을 잘 안먹거든요.. 비빔밥 같은거


먹을때도 고추장은 안넣어요.. 고추장을 넣으면 웬지 나물들의 맛이 다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근데 동생은 고추장에 밥 비벼먹는걸 좋아하는데 명가 고추장이 참 맛나대요..


이번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하긴 부산은 눈 구경 자체가 힘들지만요..


오늘도 많이 바쁘시겠네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세요..남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내년에도 사업 번창하세요..메리 크리스마스..


꼭 낼 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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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합니다 박호영 2008-12-24 hit238
2 reply 가슴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하신 나날되시기를... 명가 2008-12-24 hit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