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12-22 17:36:00
  • hit179


 


 


어제 동지를 지나고


낮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새들도 잠자리를 찾는라 분주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더욱 이제 맛있게 조리하실 수 있으시다니 기쁩니다.


어르신들께서도 맛있게 드시고


부군님께서는 얼굴까지 좋아지실 정도로


메니아이시군요.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사은품에 대하여 말씀 주셨네요.


12월에 4번이나 주문 주셨으니


당연히 사은품 동봉드려야지요.


 


제 걱정도 해주셨네요.


물건을 사다가 이문을 남겨 파는 곳도 아니고


제가 직접 만들어 보내드리니


더 열심히 일하면 됩니다.


맛있게 드셔주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날이 많이 차가워진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휴식의 시간 되시고


날마다 행복이 가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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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rit97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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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저녁으로 청국장 찌게 끊여서 맛나게 먹고 있네요...


저번에 가르쳐주신 대로 끊여보니까 맛있네요...신랑이 청국장을 먹어서 그런지 요즘 얼굴이 너무 좋아졌어요...


하얗게 달덩이처럼ㅋㅋ


친정아버지가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셔서 저도 흐뭇하니 마음이 좋아요....


청국장 또 주문합니다.


밑에 분 글 보니까 따로 주문해도 12월 한달 안에 주문하면 사은품이 적용된다고 하시네요...


12월4일 주문하거랑 오늘 주문한 거 합쳐서 사은품 적용될라나요??


혹시 된다면 사은품, 샘플 모두 찌게용 청국장으로 부탁드릴께요...


그런데 이렇게 팔아도 남는 게 있으신지 좀 걱정스러워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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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덕분에 반찬걱정 없어요.... spirit... 2008-12-22 hit224
2 reply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명가 2008-12-22 hit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