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동지를 지나고
낮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새들도 잠자리를 찾는라 분주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찾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더욱 이제 맛있게 조리하실 수 있으시다니 기쁩니다.
어르신들께서도 맛있게 드시고
부군님께서는 얼굴까지 좋아지실 정도로
메니아이시군요.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사은품에 대하여 말씀 주셨네요.
12월에 4번이나 주문 주셨으니
당연히 사은품 동봉드려야지요.
제 걱정도 해주셨네요.
물건을 사다가 이문을 남겨 파는 곳도 아니고
제가 직접 만들어 보내드리니
더 열심히 일하면 됩니다.
맛있게 드셔주시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날이 많이 차가워진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휴식의 시간 되시고
날마다 행복이 가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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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irit97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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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저녁으로 청국장 찌게 끊여서 맛나게 먹고 있네요...
저번에 가르쳐주신 대로 끊여보니까 맛있네요...신랑이 청국장을 먹어서 그런지 요즘 얼굴이 너무 좋아졌어요...
하얗게 달덩이처럼ㅋㅋ
친정아버지가 너무 맛있다고 좋아하셔서 저도 흐뭇하니 마음이 좋아요....
청국장 또 주문합니다.
밑에 분 글 보니까 따로 주문해도 12월 한달 안에 주문하면 사은품이 적용된다고 하시네요...
12월4일 주문하거랑 오늘 주문한 거 합쳐서 사은품 적용될라나요??
혹시 된다면 사은품, 샘플 모두 찌게용 청국장으로 부탁드릴께요...
그런데 이렇게 팔아도 남는 게 있으신지 좀 걱정스러워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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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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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덕분에 반찬걱정 없어요.... | spirit... | 2008-12-22 | hit224 |
| 2 | reply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12-22 | hit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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