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번
산에 내린 눈이 녹은 후,
봄날 같은 나날이었습니다.
이제 눈이 또 오고
날도 많이 차가워진다고 합니다.
불순한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렇습니다.
저도 가끔 시장 조사를 합니다.
찌개를 끓이지 않고 맛보아도,
아니 이젠 모양만 보아도
그 결과치를 알 수있게 되었습니다.
시중의 많은 청국장이 너무 짭니다.
유통기한을 확보하기 위해서 피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저희는 약간의 간만합니다.
간을 더 하셔야 맛이 날 것입니다.
된장도 최상의 제품을 위하여
늘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주신 격려 마음에 새기며
늘 처음 마음 잃지 않겠습니다.
주신 귀한 인연
그리고 격려에
다시 깊은 감사 올리며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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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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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를 끓이는데 신랑이 맛있는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맛있는것은 냄새부터 다르지요 (짜지도 않고 구수하고 너무 맛있어요)
청국장을 좋아해서 마트에서 사오면 왜그리 짜고 맛이 없는지 그런데 청국장명가것은 다르더라구요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자랑할것같아요 청국장명가를요....
그리고 많은 선물에 감동이에요. 고맙습니다 (예쁜 항아리중에서 저는 된장맛이 일품이던데요)
내년에도 사업이 더욱번창하시기를 바라며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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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박춘숙 | 2008-12-20 | hit232 |
| 2 | reply 칭찬,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12-20 | hit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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