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를 끓이는데 신랑이 맛있는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맛있는것은 냄새부터 다르지요 (짜지도 않고 구수하고 너무 맛있어요)
청국장을 좋아해서 마트에서 사오면 왜그리 짜고 맛이 없는지 그런데 청국장명가것은 다르더라구요
주변사람들한테 많이 자랑할것같아요 청국장명가를요....
그리고 많은 선물에 감동이에요. 고맙습니다 (예쁜 항아리중에서 저는 된장맛이 일품이던데요)
내년에도 사업이 더욱번창하시기를 바라며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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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박춘숙 | 2008-12-20 | hit232 |
| 2 | reply 칭찬, 감사합니다. | 명가 | 2008-12-20 | hit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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